보현이 누나랑 병정이 형아가 조은이게 특별한 선물을 했답니다.
월요일이어서.. 지하철 안이 텅텅~~
씩씩하게 걸어가서
표 주세요^^Y
자~ 이제부터 신나게 놀아봅시다!!!
조은이가 좋아하는 토마스와 친구들 기차가 너무 너무 많습니다. 으하하~
볼풀로 첨벙~
어디로 이렇게 열심히 가는걸까요?
볼풀에 있던 미로속인가 봅니다.
영차 영차...
열심히 올라가서 미끄럼도 타고~
보현이 누나가 재미있게 책도 읽어줬답니다.
기차놀이도하고,
기차도 타고.. 우하하~~
즐겁게 놀아준 병정이 형아.. 보현이 누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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