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8월 31일까지 8월 한달 동안 문화일보홀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엄마배우 손혜정의 두번째 이야기,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

2번째주 마지막 공연인 8월 17일,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들의 사진입니다.

확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파파존스

트랙백 주소 :: http://drlee.tistory.com/trackback/8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동극 전문 엄마배우 손혜정의 두번째 이야기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연명 _ 가족극『이히히 오호호 우하하』
                        - 엄마배우 손혜정의 두번째 이야기 항아리

  _  2008. 8. 6 () ~ 8.31()  (월 공연없음)
평일 오후230
토 오후2,4
일 오후2 (8.15 오후 2,4시 공연)
* 평일 오전11 단체 특별 공연

  _ 문화일보홀
  _ 손혜정, 이해진, 이지현
스  텝 _ 작,연출/손혜정  무대-조명/신재희, 의상/오미정,
          인쇄물디자인/김남균, 사진/이경수
  _ 극단 마실(http://masil.biz)
입장권  _ 이히히권 20,000원 오호호권 18,000원 우하하권 48,000

l       이히히권 – 1인 공연관람 + 꿈의 비밀상자 만들기 체험
l       오호호권 – 1인 공연관람
l       우하하권 – 3인 공연관람 + 꿈의 비밀상자 만들기 체험

관람연령 _ 36개월 이상  
     _ 02-3701-5803 (문화일보 사업부) 010-2600-4109 (김은아)
              02-6435-0815 (극단 마실)


제작의도

 

엄마배우 손혜정의 두번째  이야기 항아리 –아동극 전문가의 걸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족극 ‘달려라 달려 달달달’ 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극단 마실이 두번째 작품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를 선보인다.

엄마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이 작품은 아동극 전문 엄마배우 손혜정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의 아동청소년연극 전공의 노하우와 프리프러덕션(pre-production) 공연과정을 통해 수차례 어린이 관객과 만나며 본격적인 극장용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실제로 배우와 연출, 연출 1 3역을 해내고 있는 손혜정은 두 아이(5, 1)의 엄마이기도 하다. 내 아이에게 보여준다는 마음으로 항상 작품 제작에 임하는 진지한 자세로 인해 극단 마실의 작품은 아동극 작품을 직접 선정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있다.

 

꿈을 이루는 엄마놀이, 어린이들의 놀이를 긍정한 공연!

꿈을 이루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어린이들의 놀이를 멋진 예술로 긍정하는 공연. 주방도구들이 무대 소품이 되는 엄마놀이는 무한한 상상력의 표현이자 거북이의 꿈을, 관객 모두의 꿈을 이루는 통로가 될 것이다.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아동극, 그래서 가족극!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는 엄마 아빠가 더 좋아하는 아동극이다. 누구나 했던 소꼽장난의 세계에서 가족은 모두 눈높이를 맞춘 놀이자로서 마음껏 뛰어 놀게 된다.

 


작품특징

사용자 삽입 이미지
꿈을 이루는 놀이, 엄마놀이 _ “엄마 놀이 할 사람 여기 모여라!

부엌은 아이들이 경험하는 상상력의 놀이터!

엄마가 없는 부엌에서 펼쳐지는 엄마놀이는 다양한 재료들이 새롭게 변신하는 엄마의 요리처럼 주방도구들이 어린이들의 상상력으로 변형되고 재창조되어 멋진 예술이 된다. 이처럼 엄마의 놀이는 거북이의 꿈을 그리고 함께 하는 어린이들의 꿈을 이루게 해 주는 놀이가 된다. 

 

다시 쓰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_ 나도 멋진 작가!

공연 속에서 관객과 만들어 가는 – 다시 쓰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느림보 거북이가 꿈을 향해 행진하는 것을 함께 도와주고 격려해주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가 만들어 집니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톡톡 튀는 생각으로 완성되는 공연, 여기서 우리 아이들은 멋진 작가가 된다

 

 웃음의 암호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

주인공 거북이가 좌절하지 않고 꿈을 꿀 수 있게 만든 ‘엄마의 보석상자’

어려운 순간마다 외치는 암호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는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성장기의 어린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준다.

 

짧은 다리, 짧은 팔의 거북이의 엉뚱한 꿈_ 장애-비장애 관객에게 모두 즐거운 공연

달리기 선수가 되고 싶은 거북이의 꿈은 꿈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어울릴 수 있는 공연이며, 온 가족이 보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진정한 가족극이다.

 


출연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혜정 (해리, 거북이 역)

‘달려라 달려 달달달’

연출 및 배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졸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지현(채리, 베짱이 역)

‘고양이가 말했어’ 악사

한국예술종합학교 극작과 졸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해진(두리, 토끼 역)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기대학교 연기과 졸업

 

 

 

 

 




줄거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은 부모님이 외출한 사이 관객들을 초대하여 ‘엄마놀이’ 할 것을 제안한다. 집에 있는 모든 도구는 놀이의 도구로 사용되며 어린이들의 상상을 통해 새롭게 변형된다.

놀이 속에서 달리기를 잘 하고 싶은 꿈을 지닌 거북이가 등장하고 이 거북이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야기는 계속 만들어진다. 거북이는 토끼를 이기고 싶은 엉뚱한 꿈을 갖게 되고 아이들은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가는데….

 

 


공연 연혁

2008.1     문화일보 갤러리 (연극놀이 형태의 공연, 프리프러덕션)
2008.1-2  푸른나래공부방 외 9회 순회공연(연극놀이형태의 공연, 프리프러덕션)
2008.4-6  한국우진학교 (장애인대상), 에덴장애인복지관(장애인-비장애인대상),
             중랑구도서관(비장애인대상), 한국소년의집(비장애인대상), 세종문화회관 2008문화나눔
2008.4.27 양평성실교회, 극단마실 2008 1회 문화나눔
2008.5. 4 파주제일교회, 극단마실 2008 2회 문화나눔
2008.5.10 7회 의정부음악극축제 공연

 


극단 마실 소개

아동극을 만드는 집단 ‘마실’은 우리의 어린이가 우리의 문화 안에서 보다 주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자 창단하였다. 공연자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어린이 관객과 공연자의 역동적인 관계를 극대화하여 비로소 공연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경험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

2006.10                ‘달려라 달려 달달달’ 연우무대 공연 (문화바우처선정공연)

2006~2007            ‘달려라 달려 달달달’ 과천마당극제, 의정부음악극축제, 변방연극제 등 다수 공식초청

2007.상반기          ‘달려라 달려 달달달’ 서울문화재단 사랑나눔 선정

2006-2008             ‘파랑새’, ‘푸른나래’ 등 공부방 연극놀이 진행

서울문화재단 ‘도봉구랑 놀자’ 연극놀이 진행,삼성재단‘희망배움터’ 연극놀이 등 진행

 


부대 행사 및 볼거리

 

하나, 꿈의 비밀상자 만들기

남다른 꿈을 꾸는 주인공 거북이가 좌절하지 않고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꿈의 비밀상자’

공연이 끝나고 엄마아빠와 함께 나만의 꿈의 비밀상자를 만들수 있다.  

다양한 색의 한지와 장식을 이용하여 나만의 꿈과 개성을 담아 보자!

* 재료비 : 3천원 (이히히권 구입시 입장권에 재료비가 포함)

 

두울, 남은 여름방학을 알차게! 가족과 함께 하는 정동길 문화여행

농업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신문박물관, 한국금융사박물관도 함께 관람하세요.

남은 여름방학을 더욱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가 공연되는 문화일보홀 주변에는 다양한 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다. 도보로 1~10분 거리에 위치한 박물관도 함께 견학할 수 있어 교육효과가 더욱 배가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어린이 체험연극 『할망』 (8.7~24 문화일보 갤러리)

8 7일부터 24일까지 문화일보홀과 같은 건물에 있는 문화일보갤러리에서는 어린이문화예술학교에서 주최하는 어린이 체험연극 할망이 공연된다. 부지런히 시간조정만 잘하면 하루에 우수한 아동극을 두 편 모두 볼 수 있다. 그것도 2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파파존스

트랙백 주소 :: http://drlee.tistory.com/trackback/80

  1. Subject: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

    Tracked from Dr.Lee's Blog.. 2008/07/08 23:51  삭제

    '달려라 달려 달달달'에 이은 극단 마실의 두번째 가족극 대작~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

  2. Subject: 엄마 배우 손혜정, 연기상 수상

    Tracked from Dr.Lee's Blog.. 2008/08/04 16:41  삭제

    엄마 배우 손혜정, 국제 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제17회 서울어린이연극상에서 극단 마실의 손혜정 배우가 '달려라 달려 달달달'로 연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오히려 사람들의 마음을 더 잘 읽을 수 있고, 따스함으로, 사랑으로 온 몸에 녹아나는 연기를 펼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엄마배우 손혜정'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이번주 수요일(8월 6일)부터 문화일보홀에서 다시 한번 그 연기의 진가를 발휘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ttiseo 2008/07/13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메인에 떠 있는거 보고 놀러 왔습니다.^^
    낮익은 이름이 있길래 클릭했더니..허거덩~~^^.. 대박 내세요~..
    뜨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2.24 KBS2TV의 '생방송 세상의 아침' 2부에 저희 극단 마실(http://masil.biz)의
참여형 가족극 '달려라 달려 달달달'이 나왔습니다.
'변신 토요일'이라는 코너에
참여형 가족극이라는 저희 공연의 명성에 맞게
신나게 공연에 참여하는 아이가 나왔답니다.
본 공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극단 마실 홈페이지(http://masil.biz)를 참고해주시구요,
현재 진행중인 본 공연은 3월 4일까지 대학로 낙산씨어터에서 계속된답니다.

아래는 KBS 홈페이지에 올라온 코너 소개입니다.
 
<변신! 토요일>
-7살 쌍둥이 형제가 달라졌어요~!!
이번 주 변신토요일 주인공은 바로 7살짜리 쌍둥이!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 마음고생을 시키며 현재까지 왜소한 몸과 어리광 심한 투정, 그리고 소심한 까지 갖추고 있어 부모님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변신 토요일이 나섰다. 쌍둥이의 소심함을 탈출하기 위해 전문가의 조언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키 크는 체조와 즐거운 요리 시간으로 어린이들의 입맛을 자극해 튼튼한 아이로 탈바꿈한다. 또한 아동극으로 자신감을 키워 소심했던 쌍둥이 형제가 이젠 밝고․명랑하며, 사랑스러운 어린이로 다시 태어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파파존스

트랙백 주소 :: http://drlee.tistory.com/trackback/3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파파존스 2007/02/27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MBC 뽀뽀뽀 2주분 촬영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3월 중순에 방송예정입니다.

아동극이지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달려라 달려 달달달"!!

가족과 함께 강추 별 다섯개입니다.

아래는 극단 마실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퍼왔습니다.


---------------------http://masil.biz---------------------------------



 
극단 마실은 참여형 가족극 "달려라 달려 달달달"을 가지고 대학로 앵콜 공연에 나섰다.
이 연극의 대본, 연출, 연기를 맡은 손혜정씨는
초등학교 교사이면서, 보다 아이들을 위한 연극을 만들고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아동청소년극 전공으로 MFA 학위를 받았다.
또한 4살짜리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아이들이 공연장에서 마음껏 소리지르고 참여할 수 있는 이 극을 준비했다.
낙산씨어터에서 3월4일까지 계속되는 이 공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극단마실(http://masil.biz)를 방문하면 된다. -마실-
 
(다음 TV팟에 올린 내용인데, 여기에도 옮겨 놓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파파존스

트랙백 주소 :: http://drlee.tistory.com/trackback/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TBS교통방송에서 서울시와 함께 운영하는 TBS TV서울!!
지하철 안에서 간혹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화 터치, 서울에 "달려라 달려 달달달"의 손혜정 배우에 대한 방송이 있었답니다.
 

 

저도 나왔구요.. 우리 아들 조은이도 나왔답니다. ^^Y
TV에 나와서 우리 조은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음.... 얼마나 멋진 공연이길래~~~ ㅋㅋ
꼭 보러 오세요.. 3월 4일까지 대학로 낙산씨어터에서 "달려라 달려 달달달" 공연이 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파파존스

트랙백 주소 :: http://drlee.tistory.com/trackback/3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연명 : "달려라 달려 달달달"
날짜 : 2007-01-23~2007-03-04
시간 : 평일: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 주말, 공휴일: 오후 12시, 오후 2시 (월요일 공연 없음)
가격 : 전석 15,000원 (대학로 낙산씨어터)
할인정보 : http://www.masil.biz 참조 (ex. 사랑티켓 개인: 8,000원, 사랑티켓 단체: 3,000원)
극단 : 극단 마실 (017-721-7181, 02-6435-0815)
홈페이지 : http://www.masil.biz
     
 
  아이들 상상력의 놀이터  마당!

“자네들은 깊은 밤 산속에서 나는 소리를 내고, 내가 박문수가 되야 그 산길을 걸어 갈테니께...배우가 이야기판을 이끌지만, 아이들 은 상상하는 재미로 공연의 빈 구석을 채우는 열린 형식! 적극적이고 역동적으로 참여하려는 유아와 초등학생들의 돌발적인 질문과 공연에의 개입도 따뜻하게 안아가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끊어 놓지 않는 노련한 판의 이끎. 그것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상상력이 막힘 없이 뛰노는 것을 경험한다. 이것은 『달려라 달려 달달달』모든 관객의 공통적인 공연소감이다.

▪ 보여주는 공연보다 들려주는 공연!

컴퓨터 그래픽이 가득한 TV, 영화와 만화, 컴퓨터 게임 등에 의해 시각으로부터 출발한 상상력은 매우 가난하다. 화려하고 현란한 볼거리가 가득한 아동극이 대다수인 현실에, 들려주는 공연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자 한다. 보여지는 것보다 듣는 것에서 출발한 상상이 훨씬 풍부함을 경험한다.


▪ 한국적 이야기 마당 - 암행어사 박문수의 지혜 닮기


위인전을 읽고, 자신이 닮고자 하는 인물을 가슴에 품는 나이 - 4~13세.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 속에 실존했던 위인의 선행을 들려주고, 그의 지혜를 닮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우리 것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로 이어진다. 여기에 암행어사 박 문수의 따뜻한 마음과 불의에 눈감지 않고 어려움에 맞서 싸우는 그의 지혜는 아이들에게 훌륭한 모델이 되어 줄 것이다.

[작품 줄거리]

무주구천동은 옛날부터 구씨와 천씨가 살고 있는 마을이라 해서 구천동인데, 그곳에 유씨 가족이 새로이 이사를 오게 된다. 낯선 곳으로 이사를 온 유씨 가족은 경작할 터전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우면서 어렵게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 날 구천동의 최대 지주인 구제수가 아리따운 유씨의 부인을 보고야 만다. 동네에서 욕심쟁이로 소문이 자자한 구제수가 유씨 부인을 탐내게 된 것이다.


구제수는 유씨에게 그의 부인과 강제로 결혼할 것을 요구하며 유씨를 도망가치 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