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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s Family/My sons...'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8/07/09 가온이 100일 (2)
  2. 2008/06/13 Happy birthday to John (2)
  3. 2008/05/23 두 아들~
  4. 2008/05/22 무사(武士)
  5. 2008/05/16 화전을 먹고 싶어요
  6. 2008/03/11 둘째 왕자님 (1)
  7. 2007/12/15 똥이 뭐 그리 좋을까요
  8. 2007/09/25 어린이 대공원 나들이~
  9. 2007/09/22 토마스와 친구들
  10. 2007/08/16 조은이 동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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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이랑 정말 많이 닮았죠?
^^
가온이랍니다. ㅋㅋ

조은이 못지 않은 왕 짱구 머리.. 이가온..
100일 즈음에 시원하게 밀었습니다.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가온이 모습 몇장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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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을 먹고 싶어요  (0)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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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byworm 2008/07/30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완전 토실 토실하네요.. 부럽.. 우리 민혜는 입이 짧아서리.. ^^;

5살 우리 조은이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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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자기를 축하해 주는 날이라 너무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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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축하해주는 하객들을 위한 조은이의 화답 무대~
첫번째 순서는 훌라후프 돌리기..
나름 훌라후프가 떨어질까봐 허리를 제대로 펴지도 못하지만, 땀 뻘뻘 흘리면서 즐거운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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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신청곡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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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준비 되셨습니까~예~~~~
조은이와 함께 락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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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비누방울 쑈까지~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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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뜨띠 2008/06/2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렀네요^^
    존이 많이 커서 . 개구쟁이 티도 곧 벋어 날 것만 같네요^^
    .
    오늘 아빠 생일 도 축하 드립니다.
    선물은... 음.. 어~~ 라 .. 어데갔노??. ㅡ,.ㅡ

조은이 5살, 가온이 1살.
동생이 생기면서 조은이가 쑤욱 커 버린 것 같습니다.

가온이가 잠드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아빠 엄마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어하는 걸 보면 더더욱 이쁩니다.
둘다 잘~~ 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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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이조은!

열심히 무예 수련에 정진하고 있는 이조은.
조은이 가지고 놀아라고 작은 목검을 사 줬는데
그건 마음에 안 든 보다.
내가 쓰던 목검을 들고.. 자기 키 만큼 되는 목검을 들고 수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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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지구는 조은이가 지키지 싶다.

칼이 없을 때는 맨손으로라도..
종합 무술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이조은~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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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교회에 공연이 있어서  갔습니다.
조은이, 가온이까지.. 온 가족이 총 출동했는데
조은이가 며칠전에 TV에서 화전 부쳐 먹는 것을 봤나봅니다.
꽃을 보는게 아니라 먹는 것으로 알고는....

아들의 밝게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저녁 공연 준비 시간..
촬영은 이제 조은이 차지입니다.
출장 촬영비도 안 줬건만...

엄마 분장 시간.. 잠시 혼자 두고 자리를 비웠다 왔는데...
요즘 글을 터득하더니
교회에 비치되어 있는 성경을
혼자서 읽고 있네요.. 기특하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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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전!!!
조은이가 화전해 먹겠다고 꺾은 꽃은 조은이 호주머니에 넣어뒀었는데..
며칠지나고 시들어 버린 꽃을 호주머니에서 꺼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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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이 동생이 생겼습니다.
하트스튜디오 아저씨께서 병원에 오셔서 공짜로 찍어주시더라구요.
찍은 사진 병원으로도 가져다 주시고, 하트스튜디오 카페(http://cafe.naver.com/heartstudio)에도 올려 놓으셨군요.
아저씨가 사진 찍으실때 저도 옆에서 아저씨가 잡으신 각도에서 같이 사진 찍어 봤는데,
저가 찍은건 '아~~ 초보가 찍었구나!!' 하는 느낌이 팍팍 들던데..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올려 놓으신 4장의 사진 퍼왔습니다. ^^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아저씨의 자상함, 배려, 실력.. 모든 것에 박수~~~

아직 이름을 지어 주지 못해서 배속에서 부르던 하기라고 아직 불러주고 있습니다.
조만간 멋진 이름 지어줘야죠..

멋지게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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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파존스 2008/05/23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명이 하기였구요
    진짜 이름은 가온(歌穩:평온의 노래)입니다.

 
 
제1회 상주낙동강 삼백축제 내 소근소근전래동화축제가 있었습니다.
11월 10일에 저희 극단 마실의 '달려라 달려 달달달' 공연이 있었구요.
엄마, 아빠 따라서 축제장에서 이틀밤을 보낸 조은이...
엄마 공연이 마치고 난 다음날.. 맘 편히 축제를 즐겼답니다.

아이들이 항상 어쩔줄 몰라하는 최고의 단어...
똥~~
똥을 보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만져보고, 안아보고, 올라가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