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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1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
- 2008/06/13 Happy birthday to John (2)
- 2008/05/23 두 아들~
- 2008/05/23 가온이란?
- 2008/05/22 무사(武士)
- 2008/05/16 화전을 먹고 싶어요
- 2008/05/08 WPS구축 (4)
- 2008/03/11 둘째 왕자님 (1)
- 2008/02/29 EISC를 사용한 삼성테크윈 감시 카메라 (2)
- 2008/02/29 아기 재워 놓고 부엌일 못하세요? (5)
5살 우리 조은이의 생일~
활짝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자기를 축하해 주는 날이라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어지는 축하해주는 하객들을 위한 조은이의 화답 무대~
첫번째 순서는 훌라후프 돌리기..
나름 훌라후프가 떨어질까봐 허리를 제대로 펴지도 못하지만, 땀 뻘뻘 흘리면서 즐거운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신청곡 받겠습니다.
여러분~ 준비 되셨습니까~예~~~~
조은이와 함께 락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야외 비누방울 쑈까지~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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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기면서 조은이가 쑤욱 커 버린 것 같습니다.
가온이가 잠드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아빠 엄마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어하는 걸 보면 더더욱 이쁩니다.
둘다 잘~~ 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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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들 [조은]이가
우리 말로 좋다~
한자로 복 조(祚)에 향기날 은(誾)을 써서 복된 향기를 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고,
국제화를 앞두고 성경에서의 요한인 John(존)으로 영어식 표기가 가능하도록 지었었다.
이에 맞는 둘째 아들의 이름인
[가온]이란 뜻은
우선 순 우리말로 가운데, 중심이란 뜻이 있다.
한자로는 노래 가(歌)에 평온할 온(穩)을 써서 평온할 노래, 평안의 노래라는 뜻이 된다.
영어로도 Gaon이라는 단어가 있다. 원래 히브리 어원에서의 뜻은 천재라는 Genius이고,
6세기부터 11세기 초까지 바벨론 지역에서 유대인 최고의 랍비에게 붙여진 명예의 이름이었다.
발음 역시 가온~이다.
| 1. | a title of honor for the directors of the Jewish academies at Sura and Pumbedita in Babylonia, used from the end of the 6th century a.d. to about the beginning of the 11th century. |
| 2. | an eminent Jewish scholar noted for wisdom and knowledge of the Talmud: the Gaon of Vil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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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무예 수련에 정진하고 있는 이조은.
조은이 가지고 놀아라고 작은 목검을 사 줬는데
그건 마음에 안 든 보다.
내가 쓰던 목검을 들고.. 자기 키 만큼 되는 목검을 들고 수련중이다.
앞으로 지구는 조은이가 지키지 싶다.
칼이 없을 때는 맨손으로라도..
종합 무술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이조은~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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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이, 가온이까지.. 온 가족이 총 출동했는데
조은이가 며칠전에 TV에서 화전 부쳐 먹는 것을 봤나봅니다.
꽃을 보는게 아니라 먹는 것으로 알고는....
아들의 밝게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저녁 공연 준비 시간..
촬영은 이제 조은이 차지입니다.
출장 촬영비도 안 줬건만...
엄마 분장 시간.. 잠시 혼자 두고 자리를 비웠다 왔는데...
요즘 글을 터득하더니
교회에 비치되어 있는 성경을
혼자서 읽고 있네요.. 기특하게도.. ^^
아,
화전!!!
조은이가 화전해 먹겠다고 꺾은 꽃은 조은이 호주머니에 넣어뒀었는데..
며칠지나고 시들어 버린 꽃을 호주머니에서 꺼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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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S구축
2008/05/08 18:36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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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이 동생이 생겼습니다.
하트스튜디오 아저씨께서 병원에 오셔서 공짜로 찍어주시더라구요.
찍은 사진 병원으로도 가져다 주시고, 하트스튜디오 카페(http://cafe.naver.com/heartstudio)에도 올려 놓으셨군요.
아저씨가 사진 찍으실때 저도 옆에서 아저씨가 잡으신 각도에서 같이 사진 찍어 봤는데,
저가 찍은건 '아~~ 초보가 찍었구나!!' 하는 느낌이 팍팍 들던데..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올려 놓으신 4장의 사진 퍼왔습니다. ^^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아저씨의 자상함, 배려, 실력.. 모든 것에 박수~~~
아직 이름을 지어 주지 못해서 배속에서 부르던 하기라고 아직 불러주고 있습니다.
조만간 멋진 이름 지어줘야죠..
멋지게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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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SC 제품군 중에서 16비트 EISC인 SE1608을 기반으로 한 ISP가 Winner3였고, Winner3 이후 좀더 업그레이드된 ISP 기능용 SoC로 탄생한 것이 32비트 EISC 중 AE32000을 사용한 Winner4이다.
과제 책임자로서 이 Winner4 과제 지원을 2006년에 진행했었다.
제품이 양산된지 거의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사진으로 세상에 소개한다.
다른 SoC가 Intel Inside로고나 ARM로고를 찍어 놓은 것 처럼 EISC Inside를 자랑스럽게 찍었어야 하는데, 좀 더 회사가 돈 좀 벌어서 다음부터는 EISC Inside 안 찍으면 과제 안한다고 배 튕기는 세상이 빨리와야한다.
삼성테크윈과 EISC 내장 SoC로 작업한 Winner4, Winner3가 쓰이고 있는 감시 카메라들이다.
Winner4는 현재
SHC-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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