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이 5살, 가온이 1살.
동생이 생기면서 조은이가 쑤욱 커 버린 것 같습니다.
가온이가 잠드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아빠 엄마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어하는 걸 보면 더더욱 이쁩니다.
둘다 잘~~ 크길...
동생이 생기면서 조은이가 쑤욱 커 버린 것 같습니다.
가온이가 잠드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아빠 엄마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어하는 걸 보면 더더욱 이쁩니다.
둘다 잘~~ 크길...
'John's Family > My son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온이 100일 (2) | 2008/07/09 |
|---|---|
| Happy birthday to John (2) | 2008/06/13 |
| 두 아들~ (0) | 2008/05/23 |
| 무사(武士) (0) | 2008/05/22 |
| 화전을 먹고 싶어요 (0) | 2008/05/16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