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특허다.
이제 이것도 시간이 많이 지났다.
처음엔 이걸로 제품 prototype도 만들고..
당시에도 이걸 법제화하려는 국회의원이 있었는데,
윗분들은 어떤 장소에서도 핸드폰이 터졌으면 하는 것 같다.
하기야 회사에서 미팅해도 대장님은 핸드폰 안 꺼도 되지 않나..
해마다 특허 유지하느라 개인돈으로 특허료 내고 있긴 한데..
시험장 핸드폰 부정행위 이야기 나올때마다 이 특허가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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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mer.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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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만들어봐?
음..
다시 만들 때는 쇼폰을 공략(?)할 수 있는 기능이 첨가되면 좋겠네요...
가령 얼굴에 노이즈가 가게 만든다던가 아니면 다른 그림(정지영상-통화금지 글자따위)이
뜨게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네요.... 몰래 통화하려다가도 뜨끔하게... ㅋㅋ
어쨋든 대단한 발명품(함께 하신분은 선배신가보죠?)입니다.
좋은 결과(형광등같이 3대가 먹는 특허가 되었으면... ^_^ ; )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일날 뵙겠습니다.
최 샘.. 들어오셨군요.
위의 특허가 IS95기반 CDMA용 탐색기 특허 출원하고 나서, 그 원리 반대로 핸드폰 탐색 방해하는 특허 낸 것이거든요.
쇼폰 공략요? ㅋㅋ
사실 쇼가 WCDMA인데, WCDMA용 탐색 방법도 특허를 냈었는데, 그 반대로 해서 쇼폰도 충분히 방해할 수는 있습니다.
허나.. T.T
이것도 제품화 안 되고 몇년째 특허료만 내고 있는터라.. 포기했습니다.
언젠가 대박 특허 하나 내겠ㅈ.. ㅋㅋ
멋진특허같네요.. 지하철이나 버스 탈 때마다 이런 제품 하나 있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